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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지기 건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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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만약 나에게 암이 재발 한다면
작성자
솔방지기
등록일
2021.04.13
조회수
457
만약 나에게 암이 재발 한다면
 
 
#13. 만약 나에게 암이 재발 한다면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사람의 앞 일을 누가 알 수 있으랴?
 
어떤 사람들은 재수없는 얘기 한다고 할수도 있겠으나,
 
 예방하고 준비하는 마음으로, 한 번 암에 걸려본 사람으로서,
 
갑자기 암치료를 시작해야하는 암 환우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나의 생각을 적어봅니다.
 
참고만 해주시면 고맙겠어요.
 
 
 
#13. 만약 나에게 암이 재발 한다면
 
 
 
1. 양심적이고 훌륭한 의사를 만나야 한다. 
 
신약임상 얘기하면서 잘 되면 다행이고, 잘못되면 할 수 없는 거라는 식의
 
치료를 권유하는 의사를 만나면 안되겠죠.
 
 
2. 현대의학의 장점과 단점을 올바로 판단 하자.
 
현대의학은 암의 정확한 위치, 크기 등을 찾아내는 것과
 
외과수술의 높은 수준은 훌륭한 장점 이지만
 
건강한 세포까지 모두 죽이는 항암제 투여는 단점 이라 생각된다.
 
 
3. 두려움에 회피 하지말고 심사숙고 하여 결정 하자. 
 
#13. 만약 나에게 암이 재발 한다면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나에게 그런 일이 발생된다면
(먼저 항암제투여를 제외한, 할수있는 병원치료(외과수술)를 마친후)
 
 
1. 깊은 산속으로 들어간다. 함께 동행할 사람이 있다면 좋겠지만 없다면 혼자라도 간다.
(산에서 죽게겠다는 각오)
 
 
2. 자연친화적인 재료로 만든 단열이 잘 된 집을 짓는다(찾는다).
 
 
3. 필수품으로 증류수기를 준비한다(광물질이 전혀 없는 순수한물을 마시기 위해서).
 
 
4. 자연식을 한다.
 
음식조리는 용융소금 또는 죽염을 사용하며, 가끔 체력유지를 위해 약간의 육식 필요.
 
 
5. 산책과 등산은 필수
 
 
]6. 옷을 벗어버린다(일광욕, 풍욕). 삼림욕의 효과를 최대한 누리기위해
 
 
7.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충분한 수면).
 
방바닥은 뜨겁게 하고,
 
방안의 풍족한 산소공급을 위해 창문을 살짤 열고 취침한다.
 
(밀폐공간은 절대반대) 주의: (두꺼운 이불을 덥더라도, 춥게 자면 안됨)
 
 
8. 몸을 항시 움직이고, 경락, 안마, 맛사지 등을 한다
 
 
9. 몸을 뜨겁게 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땀을 흘려 독소를 뽑아낸다(솔잎땀요법).
 
10.집중치료: 암발병부위에, 뜨겁게 물체(넓적한 돌,조선기와장,소금주머니 등....)를 달구어 올려놓고 찜질을 한다.
(암세포는 40도 열기에 사멸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건강 회복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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