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만에 재발된 갑상선주변암 대수술, P-씨티(전신 암검사)에서 갑상선 주변 암 외엔 타 장기 전이암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라 생각하면서도 갑상선 수술 후 약 7일 입원해있으면서, 동생과 아버지를 전립선암으로 먼저 보내드리면서 생긴 트라우마, 암 가족력 , 주치의 회진시 전립선암 가족력이 있으니, 정밀 전립선검사를 받고 싶다는 협진을 부탁했습니다. 그후 시작된 약 한 달 이상 정밀검사(초음파, 엠알아이, 뼈씨티 등)를 마친후, 전립선암 2기를 진단받았습니다, 뼈씨티검사까지 끝나고 비뇨기과 의사 말씀이, 수술을 할 건지 방사선을 할 건지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하라했다. 전신마취수술 한 지도 얼마 안 되어 또 수술하기 겁이 나니 방사선으로 결정하고 방사선 치료를 위해 방사선 의사를 면담하니 방사선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되었다,
실제 방사선 쬐이는 시간은 약10분 정도 밖에 안 된다고 해서, 나의 생각은 집(평창)에서 서울까지 2시간 30분 거리를 출퇴근하려고 했는데 방사선 의사 말씀은 절대 안 된다고 하며, 주변에 숙소를 얻어서 치료해야지 장거리 운전하면서 할 수 있는 치료가 절대 아니라 한다.
방사선치료는 약 2~3달을 매일(주말,공휴일제외) 해야한다고 하니 매우 큰 걱정이었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고맙게도 서울 사는 친구 녀석이 자기 집에 있으면서 치료받으라고 하지만 폐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때부터 인터넷을 뒤지며 다른 방법을 찾아 공부에 들어갔다.
방사선치료는 약 2~3달을 매일(주말,공휴일제외) 해야한다고 하니 매우 큰 걱정이었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고맙게도 서울 사는 친구 녀석이 자기 집에 있으면서 치료받으라고 하지만 폐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때부터 인터넷을 뒤지며 다른 방법을 찾아 공부에 들어갔다.
<브라키 테라피> 우리나라 세 곳 병원에서만 할 수있다는 전립선암 치료방법을, 마치 금맥을 찾은 느낌이랄까? 결국 분당 차병원 전문의 진료 상담후 시술 날짜까지 잡았다.
수술, 방사선 처럼 후유증(요실금 등)없이 최상의 치료가 될수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마침내 11월 11일 입원, 13일 척추마취(하반신마취)후에 <브라키 테라피> 시술을 눈 뜨고 정신차린 상태에서 대한민국 최고의사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무사히 받았다. 처음 수술 전에 수술비 예약금 300만원(방사능 의약품 구입비)을 입금하라고 해서 돈 문제도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막상 수술후, 수술비 정산하며 한번 더 놀랐다. 특별히 분당 차병원의 포괄수가 적용으로 총수술비는 1,100만원인데, 암환자5% 부담제도로 실제 54만원만 납부하고 몇 달 동안의 전립선 암문제를 끝내니 하늘을 날아갈 기분이다.
수술, 방사선 처럼 후유증(요실금 등)없이 최상의 치료가 될수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마침내 11월 11일 입원, 13일 척추마취(하반신마취)후에 <브라키 테라피> 시술을 눈 뜨고 정신차린 상태에서 대한민국 최고의사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무사히 받았다. 처음 수술 전에 수술비 예약금 300만원(방사능 의약품 구입비)을 입금하라고 해서 돈 문제도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막상 수술후, 수술비 정산하며 한번 더 놀랐다. 특별히 분당 차병원의 포괄수가 적용으로 총수술비는 1,100만원인데, 암환자5% 부담제도로 실제 54만원만 납부하고 몇 달 동안의 전립선 암문제를 끝내니 하늘을 날아갈 기분이다.
이번 일로 얻은 교훈은 P-씨티에서 전랍선암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특별한 증세도 없었으니 전립선암이 없다 생각하고 일상생할을 했으면 암을 키우는 결과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현대의학장비로는 특별한 정밀 검사 아니고는 1cm이하의 작은 암세포는 찾기어렵다는 결론이며, 암환자는 완치가 없다는 사실과, 미세한 암세포가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이동한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항상 작은 암세포들이 크게 활동하지 못하도록 음식, 운동, 과도한 스트레스 등을 잘 관리하여, 신체저항력, 면역력을 키워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노년을 보내야겠다.
현대의학장비로는 특별한 정밀 검사 아니고는 1cm이하의 작은 암세포는 찾기어렵다는 결론이며, 암환자는 완치가 없다는 사실과, 미세한 암세포가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이동한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항상 작은 암세포들이 크게 활동하지 못하도록 음식, 운동, 과도한 스트레스 등을 잘 관리하여, 신체저항력, 면역력을 키워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노년을 보내야겠다.
무슨 일을 결정 하기 전, 급히 서두르지말고 이 사람 저 사람 말 다 들어보고 또 인터넷 등을 통해 공부하며 누구의 말도 100% 믿지 말고, 오직 나만이 책임질 수 있는 내건강 문제를 잘 판단해서 심사숙고하며 결정해야 되겠다는 큰 교훈에 모두에게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