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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지기 건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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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음식과 체력이 병을 이긴다.
작성자
솔방지기
등록일
2021.03.21
조회수
7116
#3. 음식과 체력이 병을 이긴다.
 
 
첫째, 산소농도 풍부한 산속공기,
 
둘째, 최소한의 광물질이 들어있는 무색/무미/무취한 생수
 
셋째, 오염되지 않은 음식물 섭취
 
건강을 위해 위 세 가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건강하려면 잘먹고 잘싸야한다는 말이있지요.
옛날에는 못먹어서 병이 걸렷는데, 지금은 너무 잘먹어서 병이 걸린다고 합니다.
결론은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잘 골라서 먹어야하고,
먹어야할 좋은 음식도 과식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3. 음식과 체력이 병을 이긴다.
 
채식주의자들은 육식을 절대 금합니다.
육식을 좋아하는 분들은 체격이 크고, 힘을 많이 씁니다.
저는 고기를 즐겨 먹지는 않지만 가끔 야채와 곁들여 먹는다.
오랫동안 육식을 안하면 속이 허해지며 힘이 없다고할까요?
아직 일할 나이라 그런지 힘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고기가 맛도있구요... 
언젠가 미국의 유명한 한인 의사가 한 말에 한국의 암 환자들은 모두 굶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자연식을 한다고 고기를 못먹게해서 생긴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암에 걸리지 않은 건강한 사람들도 몸 속에 암세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현대 의학으로 아주 작은 암세포(직경0.7mm이하)는 찾아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금방 암세포가 확장 될 수도 있으니,
힘도 유지하며, 면역력, 신체저항력을 키우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음식과 체력이 병을 이긴다.
 
암 환자들은 몸 속에 암세포도 있지만 건강한 세포가 더 많으니 힘을 내어 암 세포와 싸워 이기면 좋겠지만
암세포와 함께 공존한다는 마음으로 살면 좋을것입니다.
항암제를 투여하면 암 세포뿐만 아니고 좋은 세포까지 모두 죽이므로
면역력을 급속히 약화시킵니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듯이,
죽으면 어떡하나고 걱정하지 말고 힘이 있는 체력을 유지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3. 음식과 체력이 병을 이긴다.
 
책에서 본 이야기입니다.
뼈까지 암 세포가 전이된 암 환자가 가만히 조용히 있으면 너무 통증이 심하여
약간의 힘이 남아있을 때 모르핀을 맞으며 죽는것보다 뛰어야 할것 같아서 뛰었답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었답니다.
헉헉 거리며 뛰다보면 통증도 없어지고 또 지치면 길 옆에서 쓰러져 눈붙이고,
또 깨어나면 또 달리고, 이렇게 했더니 의사는 얼마 못산다 했으나 그는 수년 동안 마라톤 선수가 되어
뛰고 있다고합니다. 
 
 
저는 충분히 가능성있는 말이라 적극 추천해봅니다.
움직이면 살고 가만히 있으면 죽는다 했습니다.
 
 
솔방지기  김  광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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