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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수가솔방
암환자입니다.
작성자
김진우
등록일
2026.02.26
조회수
3365
안녕하세요.

저는 64세  암환자 입니다.(서울 거주)
2025.12.26. 건강검진시 몸의 컨디션도 안 좋고 변 색깔이 안 좋아서 정밀검사를 하였더니 십이장암과 폐암이 전이되어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약 한달간의 좌절과 실의에 빠져있다가 생전 교회의 문턱을 안 밟았던 제가 저의 작은 형님 권유로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다.
그후로 부터 용기를 내어 암투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환자는 자기병에 대하여 공부를 많이 해서 많은 정보를 습득해야 합니다.
그러던중 솔잎이 항암효과에 좋다는 정보를 알게되었고, 솔잎땀치유센타를 알게되었습니다.
2026.01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함암을 하는 환자는 주사치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메시꺼움으로 식사를 못하므로 운동도 못하고 살이 많이 빠지게됩니다. 암과 투병할때는 체력이 뒷바침되야 가능합니다.
저는 암 발견전에의 신체조건이 175/73KG였습니다. 항암주사를 받고난 날 바로  당시에 원주에있었던 솔잎땀치유센타를 가서 찜질을 약 2~3시간 찜질을 하기를 9개월 가량 하였습니다.
하는 동안 함암주사 맞은후 메시꺼움이 없어져서 밥도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여 지금은 몸무게가 84kg 비만이 되었습니다.
원주에 있던 솔잎땀 치유센타가 평창으로 이전하였고 너무 멀어서 못가고 있었습니다. 수개월동안 항암만하고 솔잎 찜질을 안했더니 메시꺼움이 심하고 한달에 한번 c/t를 찍어 경과를 보는데 찜질을 매번 할때는 현격이 좋아지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폐에 암 조직이 두 군데 있었는데 그중하나는 없어지고 또 하나는 크기가 작아지고 흐릿해졌습니다.
그러나 수개월 솔잎 찜질을 못하였더니 2026.01.29. PET CT를 찍었는데 경과는 답보 상태 였습니다.
2026.02.25. 평창에 솔잎땀 치유센타에 다녀 왔습니다.
오랫만에 솔잎향 냄새를 맡으니 좋더군요 찜질을 하고 서울로 돌아오데 메시꺼움은 전혀 없어지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솔잎땀치료센타에서 찜질은 저에게는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저의 주치의에게 말씀드리니 좋은 방법이라고 권유하시더라고요
사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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