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다녀오고 이제 후기 남겨봅니다.
도시에선 볼 수 없는 제대로 된 찜질방이었어요.
솔잎향에 감동하고 잠깐만 있어도 온몸에 땀이 났어요.
찜질방에서 땀 흘린 후 바깥 나무 아래 해먹에서 땀 식히다보면 정말 머릿속이 맑아지더군요.
이제 슬슬 찬바람 부니 또 수가솔방 생각이 납니다.
건강 나들이로 수가솔방 아주 추천합니다.
도시에선 볼 수 없는 제대로 된 찜질방이었어요.
솔잎향에 감동하고 잠깐만 있어도 온몸에 땀이 났어요.
찜질방에서 땀 흘린 후 바깥 나무 아래 해먹에서 땀 식히다보면 정말 머릿속이 맑아지더군요.
이제 슬슬 찬바람 부니 또 수가솔방 생각이 납니다.
건강 나들이로 수가솔방 아주 추천합니다.



